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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도둑들 ] 오션스 일레븐이 형이라면, 도둑들은 아우

하루10분 2012.07.28 09:17



<오션스일레븐> 가 형이라면, <도둑들>은 아우 정도 된다 생각된다.

형만한 아우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도둑들이 오션스 일레븐보다 못하다는 것 은 아니다. 

형을 닮은 아우인것이다. 그래도 오션스일레븐이 더 탄탄하다^^;


도둑들과 오션스일레븐이 다른점이라면, 

도둑들은 몸빵 전문가들이고, 오션스일레븐은 몸빵+해박한 기술 전문가이다.



훔치는게 목적이었지만, 나중엔 복수의 의미가 있었고...

복수가 끝나고 챙길건 챙겨서 통쾌함을 주는 그런 비슷한 스토리



포스터도 닮았다!





배우들의 캐릭터가 너무 예상되는대로 나와서 재미가 좀 덜했다.

예상하지 말걸 ㅋㅋ



전지현은 엽기적인 그녀 느낌이고, 김혜수는 타짜 느낌이고,

김해숙은 무방비도시에 출연했던 느낌



이정재는...이번에도 덜 떨어진 악인!

김윤석은 의외로 의인으로 바뀐다?!



김수현이 안타깝다. 너무 착하게 나왔다.

좀 나쁜놈으로 나오면 더 재미 있었을것같은데...

이 영화를 촬영했을때는, 김수현이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출연 비중이 높지 않았다는.



그리고 오달수 ㅎㅎㅎ 오달수는 항상 재미있다.



홍콩배우는, 임달화만 알겠다 ㅎ

아무래도 홍콩 배우가 나올때는, 갑자기 홍콩식 르와르 액션이 펼쳐진다.



아직도 이해 안가는게, VIP룸에서 갑자기 총 꺼내는드는 임달화!

왜??? 금고에 돈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도 전이지 않았나???



그리고 영화를 즐기는 재미 하나는, 신하균이다.

영화의 첫 5분과, 마지막 5분에만 나오는 신하균 ㅎㅎㅎ 


 

액션도 만족스럽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오션스 일레븐을 재미있게 봤던 사람들은

캐릭터 비교를 하면서 봐도 재미있을듯하다.




2 Comments
  • 프로필사진 풍경 2012.07.28 09:55 신고 임달화는 애초에 그 보석상 여자의 돈만 털겠다고 했잖아용~ ㅎㅎ 그러니 금고 이야기는 못들어도 카지노에 가지고있던 현금이 어마어마 햇으니까요~ 그렇게 이해 하심될것 같구요
    오션스 일레븐이 복잡한 그림 나부랭이로 정신 뺏는 모션이라면 도둑들은 몸으로 때우는..ㅎㅎ 무튼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최동훈 감독 이번에도 사고 치신것 같습니다. 재밌었는데,,,저는.!
  • 프로필사진 하루10분 2012.07.28 10:17 신고 그쵸. 근데 영화를 보다 보면, 금고안의 돈을 생각할수도 있을수 있습니다. 임달화가, 자기는 웨이홍에게 안가겠다고 말하면서 티파니의 돈만을 가질거라고 했잖아요. 그 돈이 금고안의 돈인줄 알았거든요. 카지노에서의 게임은 단지 시간을 끌기 위한 것으로 알았던거죠 ㅎㅎㅎ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아직 못본 저는 요즘들어 가장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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