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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시트포스트 ] 시트포스트 교체

하루10분 2012.06.19 22:00


이런 저런 행사가 있었던, 주말이었다. 

그래서 자전거를 못 탔다

자전거는 못타더라도 뭔가 해야할것같은 느낌...ㅠㅠ  시트포스트를 교체했다.

자전거를 못 타면, 튜닝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좀 더 좋은 녀석으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25.4파이짜리는 거의 없었다.

겨우 찾은 25.4파이짜리.

 

지름이 더 큰 것들은 유압식으로 충격흡수하는것들이 있었다.

열심히 눈팅만했다.

 

이 녀석의 좋은점은,

기존의 순정보다 무게도 가볍다.

자전거가 스피드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준다.

순정은 싸 보이는 유광이었으나, 이것은 간지나는 무광이다 ㅎㅎ






기존의 시트 포스트보다 장착하기가 더 쉽다

기존 시트포스트는 양쪽에서 볼트를 조여야했다 (사진은 아래에 있음)

교체할 시트포스트는, 아래쪽의 렌치 하나만 조여주면 되기때문에 쉽게 장착된다



안장을 장착했을때 모습도...

중심이 뒤쪽으로 기울여진것처럼 보여 스피드 있을 것처럼 보인다

기존에는, 시트포스트에 안장을 꽂아놓은 모습이다 ㅎㅎ



TIP, 안장의 높이는 허리 벨트를 착용했을때 벨트가 있는 높이만큼이다.

허리쪽 만져지는 뼈보다 1~2센치 위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안장은 수평이 되어야 옳은 방법이다.

안장이 앞쪽으로 기울어지면 팔이나 어깨가 쉽게 아프게 되고,

뒤쪽으로 기울어지면 엉덩이나 허벅지쪽 마찰때문에 아프다.

남자는 전립선쪽이 아프다.

 

 


기존의 시트포스트....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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