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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한인민박 줄리엣하우스 본문

여행과 맛동산

피렌체의 한인민박 줄리엣하우스

하루10분 2011.12.04 20:29

여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숙박인것같아요. 편하게 쉬어야 다음날도 열심히 구경할 수 있어요. 현지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장 좋은 한인민박에만 머물렀어요. 그 중 피렌체의 줄리엣하우스가 가장 기억납니다. 웬만한 호텔만큼 깔끔하고 지내기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최대 4인만 받고 있어서 그만큼 조용하구요^^;


줄리엣하우스는, 중심가에 있어서 두오모까지는 걸어서 10분이내였고, 우피치는 5분이내, 노벨라역까지는 20분입니다. 가장 먼 곳이 미켈란젤로 언덕인데, 도보로 3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여행하기엔 딱 좋은 숙박 위치입니다!


홈페이지는 따로 없고, 카페로 예약문의받고 확인합니다.

http://cafe.naver.com/firenzejuliethouse





아로마향? 같은것같은데..향이 매우 좋아요. 사장님 말로는, 숙면을 취하게 해주는 향이라고 하네요~






거실입니다. 저 테이블에서 밥 먹던게 생각나네요 ㅠㅠ; 사장님이 학교를 다니셔서 밤새 저 거실에서 공부를 하는것같습니다 ㅎㅎㅎ 열정이 대단하셨습니다.





이탈리아의 한인민박에 머물면서...가장 깔끔했던 줄리엣 하우스 줄리엣하우스에서 매우 편하게 지내서, 여행도 알차게 했네요. 그래서 이탈리아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 피렌체가 아닌가 싶어요.



카카오톡으로도 연락도 편하고, 사장님도 젊어서 젊은 여행객들이 여행하기에 좋은 정보를 많이 알려주십니다. 피렌체의 줄리엣하우스 강추합니다. 베네치아/로마의 민박집도 올리려 했으나...줄리엣하우스가 너무 깔끔해서, 심한 비교가 될듯하여...베네치아/로마의 민박집에는 오히려 영업방해가 될 것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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