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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for 기획/기획 4년차

모바일웹 글쓰기

하루10분 2011.05.14 06:47


한번의 진통. 그리고 배포.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 앞서 나가는게 좋을지, 완벽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지...

물론 때에 따라 달라져야겠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1) 그나마 치환자를 통해서 이미지를 글 중간중간에 삽입하게 하였다. 식별자가 조금 지저분하게 되어서 이걸 개선 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현재  구조에서는 어렵다.


(2) 단말기에서 지원하지 않아 안되는것들도 있다. 아이폰에서는 모바일웹에서는 안된다. 아이폰은  어플을 이용해서 글쓰기 할때만 사진첨부가 가능하다. 환경적인것이라지만....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3) 멀티 첨부가 되고, 식별자가 깔끔 했으면 좋았을텐데...


(4) 모바일이라서 트랙백은 제외했다. 그러나 역시 트랙백까지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넣어야 할까? 다른곳에서 트랙백 주소를 쉽게 복사하게 해주는곳이 없을텐데, 입력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예약글은 앞으로 모바일에서 정제된 글이 많이 등록되면 추가해야할듯...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개선을 더해야할지...

답이  안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하고싶은 것은 많으나 사람은 부족하고...

그래도 재미있게 하자~~~!!!


어제 동네형님 디자이너와 술  마셨는데...적당히 마셔서 그런가 너무 아침 일찍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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