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2009/06/04 10:47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분노를 참는게 힘들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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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큼... 누구를 탓해야 하는지..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보지만 나중에 PD수첩 한번 보겠습니다~

    2009/06/04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 탓하기보다는 각성을 할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내가 그 현장에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해봅니다.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끔찍하다는 생각뿐입니다.

      2009/06/07 23:23 [ ADDR : EDIT/ DEL ]